
2000년 개봉한 역사영화 ‘글래디에이터’는 로마의 대장장이이자 마지막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그의 후계자인 인맥스 데시무스 머레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영화는 폭발적인 인기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5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대히트를 기록하며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영화에는 유명한 대사가 많이 나오는데, 그 중 가장 유명한 대사는 주인공인 검투사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우스가 아우렐리우스 황제에게 한 대사입니다.
“힘과 명예”
이 대사는 Macius Disimus Magnus가 전투를 준비하고 자신의 임무를 약속하면서 말한 것입니다. 이 대사는 영화 전반에 걸쳐 반복되며 Macius Disimus Magnus의 철저한 군사 정신과 끈기를 보여줍니다. 이 대사는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명대사 중 하나로 꼽히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명대사 “너 예능 아니냐?” 이 대사는 마키우스 디시무스 마그누스(Macchius Disimus Magnus)가 로마의 광기와 성도들 앞에서 투기장에서의 투쟁을 보여줄 때 청중에게 던진 존재감과 투지로 유명합니다.
또한 “우리가 인생에서 하는 일은 영원에 공명한다”(우리가 사는 삶의 행동은 영원에 공명한다), “나는 이생이나 다음 생에서 나의 복수를 할 것이다”(나는 나의 복수를 얻을 것이다. 다음 생) ‘아직’ 등 명대사가 등장하는 이 영화의 대사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안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