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투자.경기남부도로 후순위채 이자지급

개인 여행비가 동결되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체리수원-의왕사모고속도로의 주인이 누구인지, 얼마나 벌었는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니 ‘경기도남부도로(주)’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경기남부도로회계자료 2021년 손익계산서입니다. 매출은 448억원, 영업이익은 201억원이다. 매출액/매출원가/판관비는 전년도와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판매 비용의 대부분은 “감가상각비”입니다. 자산으로서 도로의 감가 상각이므로 상수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채용이익은 201억원, 당기순이익은 6억원이다. 전년도 순손실은 -14억원이었다. 영업외비용 지아비용으로 195억원의 비용이 발생했다. 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자금을 빌렸고 그 비용이 이자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프라 투자회사 입장에서는 “통행료수입 – 공사이자비용 = 배당금”의 법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금 변동 내역을 보면 적자 누적으로 -832억원이 있다. -자본금 169억원으로 배당금 지급 불가 인프라에 투자했지만 배당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 그렇게 많이 일어나는지 알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대주주 후순위에서 이자 모으기 우선 주주 구성부터 살펴보고 나서 넘어갈 필요가 있다. ‘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가 최대주주로 지분 70%, 건설사가 30%를 보유하고 있는 경기남부지역 도로 장기대출 현황입니다. 선순위대출1 : 948억 원, 연이율 4.3% → 연이율 40억 원 선순위대출2 : 948억 원, 연이율 약 4% → 연이율 38억 원, 연이율 13%, 상환액 11.5 연간 억 원. 서브프라임 대출은 장기 연기 후 44년에 걸쳐 원금을 균등 분할 상환합니다. 이것은 엄청난 보상을 제공하는 서브프라임 대출입니다. 28년간 889억원을 차입하고 3220억원의 이자를 받을 계획이다. 바로 ‘한국사모투자금융회사’다. 경기남부도로 지분 70%를 소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13% 금리로 차입하면 5% 금리에 5% 차액이 발생한다. 연 44억 원 채무자만 보면 그리 위험해 보이지 않음 후순위채권은 발행인의 일반사채만 조건부로 부도 당시 가장 최근에 납부한 순서가 있는 회사채 금융기관이나 기업이 돈을 갚을 때 부도나 부도 등으로 채권자에게 빚을 갚는 담보부채권과 무담보채권, 은행대출금을 갚아도 여유가 있으면 갚을 수 있는 채권 등 결국 회사채나 금융기관채 중에서 가장 위험한 채권이다. , 후순위채권은 맨 마지막 사채라서 상환순으로 주주가 소유한 우선주나 보통주보다 먼저 옵니다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에도 투자한 ‘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가 궁금합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맥쿼리인프라에 투자했는데 비슷한 서브프라임 투자를 15.5%로 고금리 경기남도에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