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 치료 일기] 턱관절구강내과치과 초진

[턱관절 치료 일기] 턱관절구강내과치과 초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악관절증의 월요일의 턱 치료에 다녀온 구강 내과 휴진료부 구강 내과의 치아 휴진기 내과에서 구강 내과에서 구강 내과 의사를 가졌다. 서울대 치과 병원의 초진의 경우 예약이 불가능하고 당일에 가서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 그나마 교수마다 일정이 다르므로 그 시간을 방문해야 한다. 나의 경우 가능한 시간이 월요일밖에 없었고, 적어도 오전이 사람이 적다고 생각하고 월요일 오전에 초진 하는 교수라고 생각하고 방문했지만 9시까지 갈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늦어지거나 막혀서 9시 20분경 서울대 치과 병원에 도착했다. 바로 접수/접수처에서 접수를 하고 진료비 결제를 했다. 진료비는 교수 기준으로 11,800원이다. 그리고 기계에 가서 접수 등록을 하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면 된다. (사진 찍어 올 걸 그랬다…!). 그러면 화면에 “OOO님번으로 들어오세요”라는 화면과 안내 방송이 나오면 그때 들어가면 된다. 자 처음에는 바로 교수를 만나지 않고 레지던트(추정) 같은 분께 제 턱 관절 통증의 병력을 말하고 그 분에 입을 벌린 후 개구 범위의 체크, 추간판을 누르면서 통증 유무의 확인, 각종 체크 리스트의 확인 작업을 합니다. 아주 정중하고 좋았지만 매우 기계적이어서 조금 불친절했다.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외면한 채 컴퓨터에 메모를 하다 나는 그의 뒷모습을 보면서 아픔의 시작과 범위, 턱에 관한 정보를 줄줄이 흘렸다. 공감하지 않아도 괜찮아…그냥 메모라도 좋으니 치료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턴(?) 같은 상대방이 빈둥거리며 그 장면을 바라보고 있어서 조금 어색했다. 아무튼 그 시간이 지나면 또 밖에 나가서 로비에서 대기하면 된다. 그러나 이 부분의 안내가 명확치 않아 여기서 기다려야 하는지, 다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화면에 제 이름이 나오지 않고)안쪽 데스크에 물어보니”네, 기다리세요. 원래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라고 안내 직원이 거들떠보지도 않고”네, 기다리세요”라는…!왠지 서울대 치과 병원은 친절하다는 소문을 듣고 왔는데 그렇지 않네요..음..아무튼 그 구강 내과에 들어서자마자 앉아 있는 두명의 직원은 전화를 받을 때에도 환자에 응대할 때도 내심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 직업의 특성상 많은 사람이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죄가 없다. 아무튼 로비에서 1시간 가량 멍하니 책을 보면서 기다리다가 교수를 만나러 갔다. 역시 개구부 범위의 확인, 통증의 위치 및 증상의 확인을 받고 끝났다. 나는 엑스 레이를 찍고 또 증세 이야기를 하러 온다고 했는데 나온 뒤 나타났다. 설마 이런 일이! 지금 너무 아파서 제대로 못하는 나에게 이렇게 허무할 증상만 확인하고 끝난다고? 2주 후에 온다고? 나는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두었는데…!하지만 내가 오늘도 교수를 만나지 않느냐고 묻자 단호한 직원은 가능하다고 말했다…!방금 2주 후에 예약을 잡아 몇가지 사진을 찍으러 갔다. 양쪽 귀에 뭔가를 달고 이를 악물고 영상 및 사진을 3개 방을 돌며 찍은 뒤 그 후 물리 치료실에 가서 전기 치료, 카이로 치료, 초음파 치료 등을 총 40~1시간 정도 받고 치과 의사가 와서 6*6운동에 대해서 설명하고 끝났습니다. (이학 요법과 영상 진단비는 63,100원이었다). 9시 20분에 치과에 도착해서 대기하고, 증상을 설명하고 다시 한번 1시간 대기하고 3분? 엉뚱한 시간 진료를 받고 사진을 찍고 물리 치료를 받으면 1시 40분!각오했으나 아무런 소득도 없이 시간이 이렇게 지나려는 공허함 그 자체다. 게다가 CT촬영은 7월 말까지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단 그것만 했다…. 항염증제와 진통제를 2주일 분 처방됐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병원에 가기 전에 나도 다른 분들의 리뷰를 많이 보고 약간의 정보를 많이 얻었으니, 만일 누군가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급히 적어 봅니다. 내 턱은 아직 몸이 안 좋지만 통증에도 익숙해졌는지 턱이 무거워서 아래 턱이 뭔가를 간신히 붙어 있는 느낌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음식은 뭔가 먹고 있고, 말도 최대한 조심해서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것보다 목과 어깨 통증+허리의 쿵쿵 쿵 소리가 점점 심해져서 걱정인데, 100만원을 넘는 부목을 해도 좋으니까 빨리 뭔가 대책을 세우고 개선하기 바란다. 회사에서 일할 때는 별로 아프지 않았지만, 회의 때 턱이 떨어질 아픔만 오지 마라. 답답하고 슬프고 아픈 날들입니다만, 하나하나 노력하고 개선할 수밖에 없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서울대치과병원 초진의 경우 예약이 불가능해 당일에 가서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 그나마 교수마다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에 그 시간을 참고해 방문해야 한다. 나의 경우 가능한 시간이 월요일밖에 없었고 적어도 오전이 사람이 적을 것 같아서 월요일 오전에 초진하는 교수인 줄 알고 방문했는데 9시까지 가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늦거나 막혀서 9시 20분쯤 서울대 치과병원에 도착했다. 바로 접수/접수로 접수를 하고 진료비 결제를 했다. 진료비는 교수 기준 11,800원이다. 그리고 기계에 가서 접수 등록을 하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면 된다. (사진 찍어올걸…!) 그러면 화면에 ‘OOO님 1번으로 들어오세요’라는 화면과 안내방송이 나오면 그때 들어가면 된다. 그러면 처음에는 바로 교수님을 만나지 않고 레지던트(추정) 같은 분에게 제 턱관절 통증 병력을 이야기하고 그분에게 입을 벌리게 한 다음 개구 범위 체크, 디스크를 누르면서 통증 유무 확인, 각종 체크리스트 확인 등의 작업을 합니다. 너무 정중해서 좋았지만 꽤 기계적이고 조금 불친절했다. 나를 돌아보지도 않은 채 등을 돌린 채 컴퓨터에 메모를 했고, 나는 그의 뒷모습을 보며 통증의 시작과 범위, 턱에 대한 정보를 속속 쏟아냈다. 공감 안 하셔도 돼… 그냥 메모라도 좋으니 치료만 해주시면 돼요. 그리고 인턴(?) 같은 또 한 명이 어슬렁거리며 그 장면을 바라보고 있어서 조금 어색했다. 아무튼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나가서 로비에서 대기하면 돼. 그러나 이 부분의 안내가 명확하지 않아 여기서 기다려야 할지, 다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화면에 내 이름이 나오지 않아) 안쪽 데스크에 물었더니 네, 기다리세요. 원래 화면에 안 나와요라고 안내 직원이 거들떠보지도 않고 네, 기다려주세요 하는…! 왠지 서울대 치과병원은 친절하다는 소문을 듣고 왔는데, 아닌가 봐요…음… 어쨌든 그 구강내과에 들어가자마자 앉아 있는 두 직원은 전화를 받을 때도 환자를 응대할 때도 내심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이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죄가 없다. 어쨌든 로비에서 1시간 정도 멍하니 책을 읽으며 기다렸는데 교수님을 만나러 갔다. 역시 개구부 범위 확인, 통증 위치 및 증상 확인을 받고 끝났다. 나는 엑스레이 찍고 다시 증상 얘기하러 올 줄 알았는데 나오고 나서야 알았어. 설마 이런 일이…! 지금 너무 아파서 제대로 말을 못하는 나에게 이렇게 허무하게 증상만 확인하고 끝이라고? 2주 뒤에 오라고? 나는 질문 목록도 만들어놨는데…! 근데 내가 오늘도 교수님을 못 만나냐고 묻자 단호한 직원은 가능하다고 했다…! 딱 2주 후에 예약을 잡고 몇 개의 사진을 찍으러 갔다. 양쪽 귀에 무언가를 붙이고 이를 악물고 영상 및 사진을 3군데 방을 돌며 찍고, 그 후 물리치료실에 가서 전기치료, 손난로치료, 초음파치료 등을 총 40~1시간 정도 받고 치과의사가 오셔서 6*6운동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끝났습니다. (물리치료와 영상진단비는 63,100원이었다). 9시 20분에 치과에 도착해서 대기하고 조금 증상 설명하고 다시 1시간 대기하고 3분…? 엉뚱한 시간 진료를 받고 사진을 찍고 물리치료를 받으니 1시 40분…! 각오해왔는데 아무런 소득 없이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다니 허망함 그 자체다. 게다가 CT 촬영은 7월 말까지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니 일단 그것만 하고 왔다…! 항염증제와 진통제를 2주치 처방받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병원에 가기 전에 저도 다른 분들 리뷰를 많이 보고 약간의 정보를 많이 얻어서 혹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급하게 써봅니다. 제 턱은 아직 상태가 안 좋은데 통증에도 익숙해졌는지 턱이 무거워서 아래턱이 무엇인지 간신히 붙어있는 느낌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음식은 어떻게든 먹고 있고, 말도 최대한 조심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것보다 목과 어깨 통증+허리 쿵쾅거리는 소리가 점점 심해져 걱정인데 100만원이 넘는 부목을 해도 되니 빨리 뭔가 대책을 세워 개선했으면 좋겠다. 회사에서 일할 때는 별로 아프지 않았는데 회의 때 턱이 떨어질 것 같은 통증만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답답하고 슬프고 아픈 날들이지만 하나하나 노력해서 개선해 나갈 수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