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요약] 방성혜 – 마흔에 읽는
방성혜 – 마흔에 동의보감을 읽다 《동의보감》은 피로의 성질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하나는 과거에 보리고개를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나 이집트 노예처럼 먹고 쉬지 못해 생기는 피로감이다.이것은 종종 “비어 있음”이라고 하는 상태이며 이를 치료하려면 약물이 필요합니다.배고파도 밥을 못먹으니 위기(胃氣)가 약해진다.충분히 먹지 않아도 너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어 에너지를 더욱 상하게 합니다.잘 쉬고, 잘 자고, 잘 먹으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