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전국노래자랑’ 2월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경기도 광명시’의 후속작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한 가요대전의 매력을 선보인다.

KBS1TV 전국노래자랑(연출 권영태, 원종재, 문성훈, 고세준)은 43년 동안 매주 일요일 변함없이 이어온 국민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최고의 예능이다. 한국의 프로그램.

2월 26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011회는 ‘경기도 광명시’에서 16개 시민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경연을 펼친다. 또한 박현빈, 별사랑, 신승태, 문연주, 김국환 등 아티스트들의 스페셜 무대가 다가오는 봄의 향기를 물씬 풍길 예정이다.

‘경기도 광명시’는 국경 없는 온 가족이 함께 부르는 노래 대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체적으로 프랑스 출신의 20대 모델 멜로디의 ‘Tears’부터 초등학교 1학년이 부르는 ‘Honey’, 40대 아빠와 10대 자녀가 부르는 ‘U&I’까지, 전국노래자랑’이 확대되며, 취업준비생, 학생, 주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웃음과 힐링의 일요일 오후를 만들 예정이다.

이에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되는 ‘경기도 광명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국노래자랑’의 근황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가족, 프랑스에서 온 참가자, 주부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경기도 광명시민의 설렘과 끼가 담긴 만큼 전국의 모든 시민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전국가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