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방] 미국 학자금에 대해서 – 2편

오늘은 아까 말씀드렸던 학자금 제도의 개념에 이어서 Financial Aid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에서 학생 학자금을 지원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랜트와 Self-Help입니다.

joshappel, 출처 Unsplash Grant은 한번 받으면 돌려줄 필요가 없는 한국의 장학금과 같은 개념으로 Self-Help는 Loan을 통해서 학생이 부담을 져야 할 부분에서 한국의 학자금 대출의 개념과 같습니다.정부와 학교에서 학생을 지원할 때는 일정 부분의 Self-Help가 함께 지원되게 됩니다.즉, 학생이 학교에 다니는데 돈이 부족한 것을 돕는데 학생도 자신의 미래 때문에 투자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학교마다 이 비율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이 비율은 학교의 명성과 별도로 학교 운영 사항과 학생이 받은 학자금 지원의 종류에 의해서 바뀌거나 합니다. 어떤 학교의 경우는 그랜트는 거의 없고 Loan에서만 지원하는 학교도 있습니다.그랜트 2, Self-help8정도입니다. 어느 학교가 어떤 방법으로 학생을 지원할지를 알고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미리 Financial Aid를 신청한 금액을 따질 것이 필요합니다. 학교 수업료가 얼마나 되느냐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학생이 결과적으로 얼마 내게 되었는지 더 중요하니까요~

micheile, 출전 Unsplash의 아래는 그랜트의 종류입니다.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이 그랜트는 한국 장학금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랜트·페루 그랜트(Pell Grant):저소득층 학생에 연방 정부가 무상으로 학비를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FSEOG:페루 그랜트를 듣는 학생 가운데 특히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생에게 대학에서 임의로 선정함으로써 최고 4,000달러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ACG:페루 그랜트를 듣는 학생에서 고등 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학생에게 추가로 받은 그랜트입니다. ·State Grant:거주하는 주(State)의 저소득층 학생에게 무상으로 보조하는 그랜트입니다~이 그랜트는 나중에 상환할 수도 있고 다시 상환할 필요가 없는 무상 지원금의 형태가 있습니다~이민이 모이는 주들은 아마 좋은 형태의 State Grant가 있는 장소일 가능성이 높죠?·Institutional Grant:사립 대학이 저소득층 학생에게 무상으로 보조하는 그랜트인 재정 상황에 의해서 지원 금액이 다릅니다.

wildlittle thing spoto, 출처 Unsplash Work Study 재정보조가 필요한 학생에게 학교 내외에서 일하고 학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보조제도도 있습니다~ 학교도서관이나 과사무실 등 교내에서 학교를 위해 파트타임을 갖거나 학교 밖 학교지정 공공기관에서 인턴십을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은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월급 형식으로 매달 지급되는 형식입니다.